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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1:2
New Living Translation
(New Living Translation) Genesis 1:2 The earth was formless and empty, and darkness covered the deep waters. And the Spirit of God was hovering over the surface of the waters.
Genesis 1:2 (NLT)




(The Message) Genesis 1:2 Earth was a soup of nothingness, a bottomless emptiness, an inky blackness. God's Spirit brooded like a bird above the watery abyss.
Genesis 1:2 (MSG)
(English Standard Version) Genesis 1:2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void, and darkness was over the 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was hovering over the face of the waters.
Genesis 1:2 (ESV)
(New International Version) Genesis 1:2 Now the earth was formless and empty, darkness was over the sur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was hovering over the waters.
Genesis 1:2 (NIV)
(New King James Version) Genesis 1:2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void; and darkness was on the 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was hovering over the face of the waters.
Genesis 1:2 (NKJV)
(New Revised Standard Version) Genesis 1:2 the earth was a formless void and darkness covered the face of the deep, while a wind from God swept over the face of the waters.
Genesis 1:2 (NRSV)
(New American Standard Bible) Genesis 1:2 And the earth was formless and void, and darkness was over the sur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was moving over the surface of the waters.
Genesis 1:2 (NASB)
(Amplified Bible) Genesis 1:2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an empty waste, and darkness was upon the face of the very great deep. The Spirit of God was moving (hovering, brooding) over the face of the waters.
Genesis 1:2 (AMP)
(쉬운 성경) 창세기 1:2 그런데 그 땅은 지금처럼 짜임새 있는 모습이 아니었고, 생물 하나 없이 텅 비어 있었습니다. 어둠이 깊은 바다를 덮고 있었고, 하나님의 영은 물 위에서 움직이고 계셨습니다.
창세기 1:2 (쉬운 성경)
(현대인의 성경) 창세기 1:2 지구는 아무 형태도 없이 텅 비어 흑암에 싸인 채 물로 뒤덮여 있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에 활동하고 계셨다.
창세기 1:2 (현대인의 성경)
(개역 한글판) 창세기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창세기 1:2 (개역 한글판)
(한글 킹제임스) 창세기 1:2 땅은 형체가 없고 공허하며, 어두움이 깊음의 표면에 있으며,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에서 거니시더라.
창세기 1:2 (한글 킹제임스)
(바른성경) 창세기 1:2 땅은 형체가 갖추어지지 않고 텅 비었으며, 어둠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감돌고 있었다.
창세기 1:2 (바른성경)
(새번역) 창세기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어둠이 깊음 위에 있고, [1]하나님의 영은 물 위에 움직이고 계셨다.
창세기 1:2 (새번역)
(우리말 성경) 창세기 1:2 그 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었으며 어둠이 깊은 물 위에 있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움직이고 계셨습니다.
창세기 1:2 (우리말 성경)
(개역개정판) 창세기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세기 1:2 (개역개정판)
(공동번역 개정판 (1999)) 창세기 1:2 땅은 아직 모양을 갖추지 않고 아무것도 생기지 않았는데, 어둠이 깊은 물 위에 뒤덮여 있었고 그 물 위에 하느님의 [2]기운이 휘돌고 있었다.
창세기 1:2 (공동번역 개정판 (1999))
(Original Languages (OT Hebrew, NT Greek)) Γένεση 1:2 וְהָאָ֗רֶץ הָיְתָ֥ה תֹ֙הוּ֙ וָבֹ֔הוּ וְחֹ֖שֶׁךְ עַל־פְּנֵ֣י תְהֹ֑ום וְר֣וּחַ אֱלֹהִ֔ים מְרַחֶ֖פֶת עַל־פְּנֵ֥י הַמָּֽיִם׃
Γένεση 1:2 (HebGrk)
(Reina-Valera (Spanish)) Génesis 1:2 Y la tierra estaba desordenada y vacía, y las tinieblas estaban sobre la faz del abismo, y el Espíritu de Dios se movía sobre la faz de las aguas.
Génesis 1:2 (RVR1960)
(Chinese Contemporary Bible) 创世纪 1:2 那时,大地空虚混沌,还没有成形,黑暗笼罩着深渊,上帝的灵运行在水面上。
创世纪 1:2 (CCB)
(Chinese Union Bible (Traditional)) 创世纪 1:2 地是空虛混沌,淵面黑暗;神的靈運行在水面上。
创世纪 1:2 (CUV)
(Chinese Union Bible (Simplified)) 创世纪 1:2 地是空虚混沌,渊面黑暗;神的灵运行在水面上。
创世纪 1:2 (CUVS)
(Japanese Living Bible) 創世記 1:2 地は形なく、むなしく、やみが淵のおもてにあり、神の霊が水のおもてをおおっていた。
創世記 1:2 (JLB)
(Hindi Bible) -उत्पत्ति 1:2 vkSj i`Foh csMkSy vkSj lqulku iM+h Fkh( vkSj xgjs ty ds Åij vfU/k;kjk Fkk% rFkk ijes'oj dk vkRek ty ds Åij eaMykrk FkkA
-उत्पत्ति 1:2 (BSI)
(Arabic Bible (Smith and Van Dyke Translation)) تكوين  1:2 وكانت الارض خربة وخالية وعلى وجه الغمر ظلمة وروح الله يرف على وجه المياه.
تكوين  1:2 (Arabic)
(Vulgate (Latin)) Genesis 1:2 Terra autem erat inanis et vacua, et tenebræ erant super faciem abyssi: et spiritus Dei ferebatur super aquas.
Genesis 1:2 (Vulgate)
(Septuagint (Koine Greek - OT only)) Γένεση 1:2 ἡ δὲ γῆ ἦν ἀόρατος καὶ ἀκατασκεύαστος καὶ σκότος ἐπάνω τῆς ἀβύσσου καὶ πνεῦμα θεοῦ ἐπεφέρετο ἐπάνω τοῦ ὕδατος
Γένεση 1:2 (Septuagint)
(Joao Ferreira de Almeida (Portuguese)) Gênesis 1:2 E a terra estava sem forma e vazia; e havia trevas sobre a face do abismo, e o Espírito de Deus pairava sobre a face das águas.
Gênesis 1:2 (JFA)
(Good News Translation) Genesis 1:2 the earth was formless and desolate. The raging ocean that covered everything was engulfed in total darkness, and the Spirit of God was moving over the water.
Genesis 1:2 (GNT)
(Holman Christian Standard Bible) Genesis 1:2 Now the earth was formless and empty, darkness covered the surface of the watery depths, and the Spirit of God was hovering over the surface of the waters.
Genesis 1:2 (HCSB)
(International Standard Version) Genesis 1:2 When the earth was as yet unformed and desolate, with the surface of the ocean depths shrouded in darkness, and while the Spirit of God was hovering over the surface of the waters,
Genesis 1:2 (ISV)
(King James Version) Genesis 1:2 And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void; and darkness was upon the 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moved upon the face of the waters.
Genesis 1:2 (KJV)
(Today's New International Version) Genesis 1:2 Now the earth was formless and empty, darkness was over the sur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was hovering over the waters.
Genesis 1:2 (TNIV)
(개역 한글판 (국한문)) 창세기 1:2 땅이 혼돈(混沌)하고 공허(空虛)하며 흑암(黑暗)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神)은 수면(水面)에 운행(運行)하시니라
창세기 1:2 (개역 한글판 (국한문))
(바른 성경 (국한문)) 창세기 1:2 땅은 形體가 갖추어지지 않고 텅 비었으며, 어둠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靈은 水面 위에 감돌고 있었다.
창세기 1:2 (바른 성경 (국한문))
(개역 개정판 (국한문)) 창세기 1:2 땅이 混沌하고 空虛하며 黑暗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靈은 水面 위에 運行하시니라
창세기 1:2 (개역 개정판 (국한문))
(가톨릭 성경) 창세기 1:2 땅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어둠이 심연을 덮고 하느님의 영이 그 물 위를 감돌고 있었다.
창세기 1:2 (가톨릭 성경)
(개역 국한문) 창세기 1:2 땅이 혼돈(混沌)하고 공허(空虛)하며 흑암(黑暗)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神)은 수면(水面)에 운행(運行)하시니라
창세기 1:2 (개역 국한문)
(킹제임스 흠정역) 창세기 1:2 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시니라.
창세기 1:2 (킹제임스 흠정역)
(공동번역 개정판(1977)) 창세기 1:2 땅은 아직 모양을 갖추지 않고 아무 것도 생기지 않았는데, 어둠이 깊은 물 위에 뒤덮여 있었고 그 물 위에 하느님의 기운이 휘돌고 있었다.
창세기 1:2 (공동번역 개정판(1977))
(현대어성경) 창세기 1:2 땅은 아직도 제대로 꼴을 갖추고 있지 않은 상태였으며, 또한 아무 것도 생겨나지 않아 쓸쓸하기 그지 없었다. 깊디깊은 바다는 그저 캄캄한 어둠에 휩싸여 있을 뿐이었고 하나님의 영이 그 어두운 바다 위를 휘감아 돌고 있었다.
창세기 1:2 (현대어성경)
(New International Version (1984)) Genesis 1:2 Now the earth was formless and empty, darkness was over the sur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was hovering over the waters.
Genesis 1:2 (NIV84)


[1] 창세기 1:2또는 '하나님의 바람' 또는 '강한 바람'
[2] 창세기 1:2"바람", "영", "혼", "얼"이라고 옮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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