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 Prayer Tents


Please login to see history of your searches



교독문 61. 수난일PrevNext
Share: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 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저는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시며 욕을 받으시되 대신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자에게 부탁하시며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느니라. 아멘.




찬송가



새 찬송가



교독문 (Responsive Reading)



새 교독문 (New Responsive Reading)

for clipboard..
Return to Top